바이브 코더를 위한 웹, 클라우드, 인프라 개념 해설. 비유 중심으로 쉽게 풀어씁니다.
21편의 글
AI가 짜준 앱에 로그인만 붙이면 안전하다는 착각, 인증과 인가가 어떻게 다른지와 ID만 바꾸면 남의 데이터가 새는 IDOR를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127.0.0.1에만 띄웠으니 안전하다는 착각, DNS 리바인딩이 브라우저를 시켜 로컬 MCP 서버를 조종하는 원리를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인바운드만 잠그고 아웃바운드는 활짝 열어두면 왜 위험한지,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시크릿이 새어나가는 경로와 이그레스 필터링을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친구한테 보여주려고 ngrok 한 줄 실행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공인 IP와 사설 IP, NAT, 터널을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인증서 오류가 났다고 검증을 꺼버리면 무슨 일이 생길까. 신뢰의 사슬과 mTLS를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에 올린 DB가 하루 만에 통째로 비워지는 이유, 보안 그룹과 두 개의 0.0.0.0 함정을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Claude Code로 만든 앱이 요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왜 레이트 리밋이 필요한지, 어디에 어떻게 거는지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URL 미리보기나 AI 에이전트의 링크 요약 기능을 만들 때 왜 내부 서버 주소까지 조심해야 하는지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Claude Code가 짜준 결제 웹훅에 서명 검증이 빠지면 누구나 가짜 결제 완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왜 위험하고 어떻게 막는지 풀어봤습니다.
Vercel에 배포했는데 해외 사용자에게 느리다면? CDN이 뭔지, 언제 필요한지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Claude Code나 Codex로 만든 앱을 배포하면 왜 콘솔에 빨간 줄이 생기는지, CSP 헤더가 무엇인지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봤습니다.
nginx proxy_pass, Cloudflare 연결, ngrok — 이 셋을 써봤다면 이미 프록시를 쓴 거다. VPN이 뭐고 프록시가 뭔지, 개발자 실전 4가지 시나리오로 정리했다.
Vercel 너머로 나아가 직접 서버를 다루는 순간, SSH 키와 포트 보안은 선택지가 아닙니다. AI 에이전트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서버 접속 보안 기초를 풀어봤습니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 API를 호출했더니 콘솔에 빨간 에러가 뜬다. 코드는 분명히 맞는데. 이게 CORS 에러다. 브라우저 보안 정책 CORS를 바이브 코더 눈높이에서 풀어본다.
회원 정보, 게시글, 설정값을 어디에 저장하지? SQL과 NoSQL 차이부터 호스팅 DB 선택까지 엑셀 비유로 풀어봤습니다.
.env 파일이 뭔지, 왜 API 키를 코드에 직접 넣으면 안 되는지 금고 비유로 풀어봤습니다.
OpenAI API를 호출하려는데 fetch, GET, POST가 뭔지 모르겠다면. 식당 주문서 비유로 풀어봤습니다.
배포했더니 '주의 요함'이 뜬다면. HTTPS와 SSL 인증서를 엽서와 봉인 편지 비유로 풀어봤습니다.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하려는데 DNS 설정이 뭔지 모르겠다면, 네비게이션 비유로 쉽게 풀어봤습니다.
코드는 짰는데 서버가 필요하다고? 공유 주방 비유로 서버리스를 쉽게 풀어봤습니다.
Cursor, Claude Code로 만든 앱을 어디에 올릴지 모르겠다면. Vercel, Netlify, Cloudflare Pages, Railway, Render 다섯 곳을 앱 유형별로 정리했다.